문제
새로운 스포츠가 가진 활기와 커뮤니티성을 브랜드 인상에만 머물지 않고 실제 참여 경험까지 이어야 했습니다.
WON DESIGN STUDIO스포츠 커뮤니티
피클볼의 에너지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브랜드와 모바일 경험으로 연결했습니다.

Case notes
브랜드의 활기는 로고보다 행동에서 드러납니다. PICKNRUN은 사용자가 사람과 이벤트를 발견하고 실제 움직임으로 이어가는 순간을 중심으로 설계했습니다.
자체 콘셉트가 아닌 실제 수행한 브랜딩 및 UX/UI 범위를 기준으로 소개합니다.
새로운 스포츠가 가진 활기와 커뮤니티성을 브랜드 인상에만 머물지 않고 실제 참여 경험까지 이어야 했습니다.
선명한 블루와 역동적인 그래픽 언어를 만들고, 이벤트 탐색·참여·전문가 연계·커뮤니티가 하나의 모바일 흐름으로 연결되도록 설계했습니다.
브랜드 접점과 제품 화면이 같은 에너지와 규칙을 공유하도록 정리해, 사용자가 발견에서 참여로 자연스럽게 이동하는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